“I have a promise.” — “나 약속 있어”라는 뜻으로 쓰는 경우
원어민에게는 “저 맹세한 거 있어요”로 들립니다. promise는 명사로 쓰면 ‘맹세, 다짐’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.
한국어 “약속”이 영어에서 두 단어로 갈리기 때문입니다.
“I have plans.” — 나 약속 있어.
즉, 누군가에게 무엇을 하겠다고 다짐할 때만 promise입니다. 이미 잡힌 일정은 plans입니다.
끝소리가 포인트입니다. plans 끝의 ‘z’ 소리를 살려서 말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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